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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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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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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9.04)에 오라클 11g 버전 설치하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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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펌 : http://java.ihoney.pe.kr/39

아래의 라인부터 또 한번의 라인이 나오는 곳 까지는 root 계정으로 처리를 해준다.  root 계정으로 접속하기 귀찮으면 sudo 선언을 해주고 실행해도 된다. 이것도 귀찮기는 매한가지... 걍 root 계정에서 로그인하여 처리하자.



1. Install JRE or JDK 1.6 - 우분투를 기본 설정으로 설치하면 기본 설치된다(될 것이다, 아마도?).

2. Install the required packages (please follow the Oracle installation guide)
# apt-get install gcc
Do the same for other packages

apt-get install make binutils lesstif2 rpm libmotif3 libaio gawk alien ksh

2.6.9-11 이상의 커널이 필요하다.

#uname -r

필요한 패키지 버전(그 이상도 당연히 가능) -> 대부분 설치되어 있다.
binutils-2.15.92.0.2-10
compat-db-4.1.25-9
control-center-2.8.0-12
gcc-3.4.3-9
gcc-c++-3.4.3-9
glibc-2.3.4-2
glibc-common-2.3.4-2
gnome-libs-1.4.1.2.90-44.1
libstdc++-3.4.3-9
libstdc++-devel-3.4.3-9
make-3.80-5
pdksh-5.2.14-30
sysstat-5.0.5-1
xscreensaver-4.18-5

설치가 안된 패키지가 몇개 있었다. 아래의 명령어를 사용하여 설치가 되지 않은 패키지들을 설치되도록 하자.

$apt-get install gcc binutils libaio1 lesstif2 lesstif2-dev make rpm libc6 libstdc++5 build-essential

3. Create user and groups - 사용자 그룹과 유저를 만든다.

Add the user and change groups to make the installer morecomfortable. Remember, we are tricking the installer to think it’sinstalling on a Red Hat box.링크

# addgroup oinstall
# addgroup dba
# addgroup nobody
# useradd -m oracle -g oinstall -G dba -s /bin/bash
# usermod -g nobody nobody
# passwd oracle  (oracle 계정의 비밀번호 설정)

The usermod command is needed since because when running, theinstaller looks for a user called nobody which is part of a group namednobody (in Ubuntu, the user nobody it’s assigned to nogroup by default).

4. Set shared memory parameters - Oracle 에서 필요한 메모리와 CPU 리소스를 위해 커널 파라미터 수정

# gedit /etc/sysctl.conf
파일을 열고, 파일의 가장 끝 부분에 아래 내용을 복사해서 붙여넣기 한다. 저장 후 파일 닫는다.

fs.file-max = 65535
kernel.shmall = 2097152
kernel.shmmax = 2147483648
kernel.shmmni = 4096
kernel.sem = 250 32000 100 128
net.ipv4.ip_local_port_range = 1024 65000
net.core.rmem_default = 1048576
net.core.rmem_max = 1048576
net.core.wmem_default = 262144
net.core.wmem_max = 262144
sysctl.conf 파일은 우분투 시스템이 처음 부팅시 읽어오는 정보이다. 이것을 적용시키기 위해서는 재부팅을 한다.

5. Reload the config file:

# sysctl -p

6.Modify limits.conf  - limit.conf 파일 수정

Add these lines to /etc/security/limits.conf, letting the oracle user use more resources than the defaults allowed.

oracle soft nproc 2047
oracle hard nproc 16383
oracle soft nofile 1023
oracle hard nofile 65535

Make sure the limits.conf is being interpreted as the oracle userlogs in by adding these lines to /etc/pam.d/login. You will want tomake sure that is actually happening, since the defaults are way lowerand you may get all sorts of problems.
limits.conf 파일 수정이 완료되었으면 다음으로

# gedit /etc/pam.d/login
위의 파일을 열어서 제일 아랫 부분 아래의 내용을 추가한다.
session required /lib/security/pam_limits.so
session required pam_limits.so

4.  Make some symlinks.- 환경변수 설정

Apparently, the installer uses absolute paths, so it must find the binaries in the right places.

$ln -s /usr/bin/awk /bin/awk

$ln -s /usr/bin/rpm /bin/rpm

$ln -s /lib/libgcc_s.so.1 /lib/libgcc_s.so

$ln -s /usr/bin/basename /bin/basename /bin/basename

Oracle 11g가 설치될 폴더 생성하기(본인은 11g를 설치하여 11g로 변경함)

$mkdir /oracle

$mkdir /oracle/11g

$chown -R oracle:oinstall /oracle

$chmod -R 775 /oracle


그다음 환경변수 설정을 위해 etc밑에 profile을 gedit로 연다(vi로열어도 상관없음)

$gedit /etc/profile

파일을 열었으면.. 파일 가장 아랫부분테 밑에 정보를 복사해서 넣는다.. 파일의 가장 마지막!

export ORACLE_BASE=/oracle

export ORACLE_HOME=/oracle/10g

export ORACLE_SID=orcl10

export PATH=$PATH:$ORACLE_HOME/bin

여기까지 했으면.. 환경변수가 제대로 등록되었나.. 터미널을 열어서 확인을 해본다..

$su - oracle

password:

$echo $ORACLE_BASE

/oracle

$echo $ORACLE_HOME

/oracle/10g

 제대로 나오면 이상없음..

여기까지 했으면.. 환경변수가 제대로 등록되었나.. 터미널을 열어서 확인을 해본다..

 $su - oracle

password:

$echo $ORACLE_BASE

/oracle

$echo $ORACLE_HOME

/oracle/10g

 제대로 나오면 이상없음..



5. Unpack and prepare the installation. - 압축 해제 풀기!! 권한 설정 및 오라클 유저로 앞축을 푼다.

# cd /path/to/zipfile (Oracle 압축 파일을 받은 폴더로 이동한다).
#sudo chown oracle:oinstall Oracle11*.zip
#sudo Oracle11*.zip /home/oracle
# su - oracle
# unzip linux_11gR1b5_database.zip - 파일명은 버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chown -R oracle:oinstall database


6.Turn on the display - runInstaller를 실행하기 전에 xdisplay를 일치시켜줘야 한다는 군요... root 계정이나 oracle 에서 xdisplay를 사용하려고 하면 실행되지 않는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래의 명령어를 본인의 사용계정에서 설정해줘야 합니다. 꼭!! 안그러면 실행 중 오류가 뜹니다.

# sudo -i
xhost +
# su - oracle
# DISPLAY=:0.0; export DISPLAY

7. Start the installer as the oracle user

# su - oracle
# export LANC = C  // 그냥 실행하면 한글이 깨진 설치화면으로 나옵니다. 속편하게 영어로~!!
$ cd /path_to_extracted_files
$ ./runInstaller

8. Install Oracle11g

아래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Oracle Base Location : /oracle

Oracle Home Location : /oracle/11g

Global DataBase Name : oracle

사용자 삽입 이미지

Inventory directory 는 /oracle/oraInventory로 설정

System group name 은 dba로 설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머지 과정은 Next~ Next~~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는 이상하게... ㅡ_-);; Password Management 가 정상적으로 화면이 나오지 않더군요. 이것과 관련된 내용은 아래의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http://blog.naver.com/teentiny/60059971301

쭈욱 넥스트가 나오고 다음 창이 나오면, Script to be executed : 경로에 있는 곳으로 가서 sh(스크립트 파일)을 실행시켜주십시오. ^^ 보시다시피 root 계정으로 해주길 원하죠~!? 그렇게 해주세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9. Complete Install And System Reboot.

본인 계정으로 로그인 후 터미널을 실행하여 /etc/oratab파일 부분을 수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이시는 것처럼 oracle:/oracle/11g:N 을 oracle:/oracle/11g:Y 로 변경해주시면 됩니다.


10. 오라클 리스너의 절대 패스 수정
# gedit /oracle/11g/bin/dbstart
사용자 삽입 이미지
ORACLE_HOME_LISTNER= 부분을
ORACLE_HOME_LISTNER=/oracle/11g
로 설정해 주면 되겠다.
이제.................... 오라클 실행해보자...

oracle 계정에서

$ lsnrctl start

리스너 시작 후에

$sqlplus /nolog

sqlplus>connect orcl as sysdba

~~~

sqlplus>startup




참고사이트 :

http://oracleabc.com/b/?p=167

http://blog.naver.com/teentiny/60059971301

http://blog.naver.com/mswar/90030555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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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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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 NEWS Brand Site : ZDNet Korea | GameSpot Korea2010.01.15.(금)
>>홈>기술개발>매니지먼트
프린터 이메일 전송 save html retweet 폰트크기 당신의 재택근무 적합지수는 몇 점?
Jody Gilbert 2008.02.13 / PM 06:39

[AD] 안전한 IT 인프라, 윈도우서버 2008 [AD]사장님 몰래 Alt+Tab 신공으로 즐기는 삼국지 게임은?

[지디넷코리아]나는 지금까지 12년 동안 비정기적으로 재택근무를 해 왔다. 주된 이유는 출퇴근 문제이다. 나는 도시가 아닌 산간지역에 살고 있어 출퇴근이 힘들다. 자동차 통근을 할 수는 있지만 너무 힘들고 비효율적이고 돈도 든다. 또 나는 은둔 기질이 있어 재택근무가 적성에 맞는다.

내가 재택근무를 하고 있다고 하면, 대부분의 경우는 서로 완전히 정반대인 반응 두 가지 중 하나를 보인다. “야, 좋겠다!” 아니면 “어떻게 계속 재택근무를 할 수 있어? 나라면 사흘째에는 머리가 돌아버릴 텐데!”라는 반응이다. 때로는 두 번째 반응의 연속으로 “나라면 일은 아무것도 하지 못할 거야.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하루종일 TV만 보겠지”라는 반응이 오기도 한다.

재택근무를 성공시키려면 ―생산성을 확보하고, 동료와의 관계를 유지하고, 간부에게 인상을 남기고, 일과 가정생활의 경계선이 없어질 만큼 직장 일을 집까지 들여오지 않게 하려면― 나름의 규율과 배려가 필요하다는 것은 확실하다. 재택근무는 누구나 원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당신이 그런 근무 형태가 마음에 들어 그것을 계속해 가고 싶다면, 매니지먼트를 만족시키고 동료가 비위에 거슬리는 일을 피하기 위해서 어떤 일이라도 해야 할 것이다.

당신이 재택근무를 검토 중이라면, 어떻게 해야 잘되지 않는 것인지 미리 알아두는 게 좋다. 이 대조표를 읽고 나면, 사무실에서 일하는 것도 의외로 괜찮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1:한꺼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하길 좋아한다
재택근무의 매력으로 꼽히는 것 중엔 가사와 일을 양립하기 쉬워진다는 잘못된 생각이 있다. 아이든 노인이든 당신의 자택 겸 직장에 같이 살고 있어 당신이 돌보지 않으면 안 되는 대상에게 주의를 빼앗기면 집중력과 생산성은 떨어져 버릴 것이다.

나는 양자의 균형을 찾아내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독자들 대부분이 그렇게 말한 균형점을 찾아내고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2:일과 관련 없는 유혹에 빠지기 쉽다
집에서도 프로젝트에 집중해 마음에 둥지를 트는 악마의 유혹 소리를 이길 수 있다면 좋을 것이다.

이러한 유혹으로는, 냉장고 안을 뒤져보고 싶은 유혹, 빨래나 청소를 하고 싶은 유혹, 지인에게 전화를 걸고 싶은 유혹, 은행에 가서 각종 공과금을 지불해버리고 싶은 유혹, 마당의 잡초를 뽑거나 애완견을 목욕시키고 싶은 유혹, 도서관에서 빌린 재밌는 소설을 다 읽어버리고 싶은 유혹, 그 소설책을 도서관에 반환하고 싶은 유혹, 새로 구입한 DVD 플레이어에 접속하고 싶은 유혹,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을 약간 보고 싶은 유혹, 온라인 경매의 입찰 상황을 확인하고 싶은 유혹 등 다양할 것이다.

물론 직장에서 일한다고 해서 이런 종류의 행동을 전혀 하지 않는 것은 아닐 것이다(다만 그 빈도에는 분명히 차이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집에서의 유혹은 직장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매우 강할 수 있고, 그런 유혹을 이겨낼 힘을 줄 수 있는 사람은 당신 자신밖에 없는 것이다.

당연히 자신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너그럽게 굴어야 할 필요도 있다. 그러나 재택근무를 잘하려면 그런 마음을 조금은 자제해야 한다. 혹은 무엇인가 스스로에게 보상하는 방식으로 그런 마음을 활용할 수도 있다.

스스로 정한 어느 시간까지, 아니면 특정 작업이 완료됐을 때 휴식하거나 스스로에게 포상을 주는 것이다. 확실히, 이것은 아동들을 대하는 방식과 닮은 점이 있다. 그러나 당신 마음에 둥지를 트는 악마가 나의 악마처럼 5세 정도의 지능밖에 없다면, 이 방법을 시험해 볼 가치는 있을 것이다.

#3:작업에 필요한 기기나 서비스, 인프라를 정돈할 수 없다
재택근무자로서 나의 스트레스는, 현재 살고 있는 산골마을에서는 고속 인터넷 접속과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것이다. 물론 전에 위성 브로드밴드 서비스 계약 체결 직전까지 가기는 했다. 그러나 안테나 설치시 업자에게 방위각 등을 재확인시키고 설치를 기다리는 몇 주 동안 나무들이 성장해, 위성 신호를 막아버렸다. 농담이 아니다.

적당한 접속 속도를 확보하는 것은 내 일에서 주요하다. 당신에게도 중요한 일일 것이다. 그러나 초고속의 접속 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해도, 자택에서 실시하는 일을 곤란 혹은 불가능하게 하는 기기나 인프라의 부족에 직면하기도 할 것이다. 최적인 작업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잘 생각해 두지 않으면 안 된다.

#4:사무실과의 충분한 연결을 적극적으로 유지할 수 없다(혹은 전혀 유지할 수 없다)
재택근무의 목표가 사무실의 누구와도 멀리 떨어져 그들과 관련되지 않고 일을 하고 싶다는 것이라면, 당신은 새로운 일을 찾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아마도 심리 상담도 필요할 것이다. 내가 고독을 좋아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고독은 시골에서 일하며 얻을 수 있는 이점이기도 하다.

그러나 나는 동료나 상사, 테크리퍼블릭(TechRepublic)의 공헌자들과의 연락에 매일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있다. 나는 인스턴트 메시지를 매일 자주 이용하고 있다. 연결을 없애지 않게 하기 위한 만큼 “기분이 어때?”라고 묻는 메시지를 보내거나 신뢰하고 있는 친구에게 사무실의 모습을 묻거나 하고 있다.

또 곧바로 대답을 얻고 싶을 때나 간단한 보고를 해야 할 필요가 있을 때, 또는 가부 결정에 관한 최신 상황을 알고 싶을 때도 인스턴트 메시지를 이용하고 있다. 당신이 고립주의자이거나 커뮤니케이션을 항상 원활하게 하려는 노력을 아까워한다면, 재택근무라는 근무 형태는 당신에게 적합하지 않을 것이다.

#5:탄탄한 관리 체제가 없으면 일이 진척되지 않는다
누군가 다른 사람이 일의 순서를 정해 주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람도 있다. 그러한 사람들은 작업을 늘어놓고 우선순위를 결정하거나 스케줄링을 하거나 동기를 유지하거나 프로젝트나 임무에 임하는 방법을 결정하는 데 누군가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

당신의 작업 방식이 이것에 가까워, 재택근무로 사물을 순조롭게 진행하는 도움을 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면, 일이 진척되지 않는 상황에 빠져 버릴지도 모른다.

제대로 준비를 할 수 없으면, 혹은 지금 실시해야 할 사물에 착수할 수 없는 것(또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를’ 것) 같으면, 당신은 재택근무에 적합하지 않다.

#6:당신의 상사는 떨어진 장소에 있는 부하를 관리할 수 없거나 혹은 관리하려고 하지 않는다
내가 처음으로 얻은 재택근무의 기회는 나의 상사 때문에 무너져 버렸다. 회사의 사장이나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재택근무가 훌륭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사실 그들이 나에게 그 아이디어를 제시해 회사를 위한 재택근무 실험을 해주지 않겠느냐고 제안했던 것이다.

그러나 나의 상사는 초기 단계 검토에 참여하지 않고,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려는 것인지를 파악하자 격렬히 반대해, 철회하지 않으면 단식투쟁을 하겠다고 버텼다.

회사의 관리자급 중에는 함께 사무실에 없는 직원의 근무 태도를 감독하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다는 사람도 있다. 그 이유는 그 사람의 관리 스타일이거나 불안한 기분이 되는 탓이거나 재택근무자의 생산성을 유지하면서 다른 팀원과의 융화를 위해 필요한 다양한 준비를 하고 싶지 않은 탓이다.

어떤 이유든, 나자신의 경험에서 말하더라도 이런 종류의 근무 형태를 성공시키려면 상사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그리고 당신이 스스로 보다 많은 일(예를 들면 데이터 백업의 정기적 실시, 노트북에 인스톨 되어 있는 안티 바이러스 웨어의 최신 업데이트. 온라인 회의용 소프트웨어를 올바르게 설정하는 일 등)을 해야 하는 만큼, 재택근무에 대한 상사의 지원을 받기 쉬워진다.

#7:친구나 가족, 이웃과의 사이에 거리를 둘 수 없다
재택근무자는 최대 난제의 하나로서 ‘울타리’의 문제를 거론한다. 당신은 자택에 있지만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어떤 이유에서든 이해할 수 없는 사람도 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당신이 근처에 있는 것은 더할나위없는 매력인 것이다.

그들은 당신에게 자신의 자동차 엔진이 이상한 소리를 왜 내고 있는지를 말해주겠다든가, 냉장고를 옮기는 것을 도와주겠다든가, 커피를 맛있게 타주겠다든가, 좋은 책을 추천해주겠다든가, 어젯밤 당신이 말한 얘기의 진짜 의미를 설명해 주었으면 한다고 말을 건넨다.

물론, 사무실에서도 동료나 상사 사이에 언제나 끼어들기가 있고, 그 목적은 유익한 것이라고는 할 수 없다(목적이 없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사무실에서는 일반적으로 자신만의 울타리를 쌓아 올리고 그것을 유지하는 것은 비교적 간단하다. 업무중에는 방해하지 말아달라는 것을 가족이나 친구의 이해를 받을 때까지의 길은 어렵고 스트레스가 높은 것이 될 우려가 있으며 당신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다.

자신에게 이러한 일이 문제가 된다고 생각한다면, 혹은 자신이 나쁜 놈이 되어 상대의 행동을 저지하는 일을 하고 싶지 않은 성격이라면, 당신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편이 좋을지 모른다.

#8:야근을 해서라도 일처리를 다해야 직성이 풀린다
(회사 분위기가 자유롭다면 일이 남아있어도) 칼퇴근을 준수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일을 다 처리할 때까지 야근하는 사람도 있다. 당신이 후자의 타입이라면, 일이 가정 생활에 방해되지 않게 조심할 필요가 있다. 물론 단지 하나의 테스트를 하거나 하다 만 작업을 2~3개 정리하거나 내일의 작업을 앞당기고 싶은 것뿐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렇게 하다가 시계를 보면 한밤중이 되어 있을 수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나쁜 것은 아닐지도 모른다. 또 일내용에 따라 피할 수 없는 일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것이 습관이 되어버리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조심하지 않으면 당신의 일이 사생활까지 침범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파멸적인 결과가 초래될 수도 있다. ‘업무 확장(pervasive workplace)’ 증후군과 싸우기 위한 대책으로서 아래와 같은 일을 권할 수 있다.

● 근무 전용의 공간을 마련한다(그러면 그날의 마지막에는 그 공간에서 ‘떠나는’ 일이 생긴다)
● 스케줄을 작성해 지킨다
●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을 때처럼 (짬짬이) 휴식한다
● 일을 끝내는 시각이 되면 일을 끝낸다

#9:혼자 일할 수 없다
이것은 5번과 조금 비슷하다. 자기 자신의 체제나 스케줄, 우선순위를 확립할 수 있는 것은 혼자로 일하는 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만이 아니다. 혼자 일하는 것은 피드백이나 확인이 없어도 아이디어나 솔루션을 만들어내거나 추구할 수 있는 것도 의미한다.

이것은 또 당신이 혁신적인 동시에 적극적이며, 기회를 찾아낼 수 있는 것을 의미하는 것과 동시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명령 받을 필요도, 그런 명령에 따른 대응 방식의 순서를 상세하게 설명 들어야 할 필요도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바꾸어 말하면, 당신은 혼자서 일을 해내고 타인을 별로 번거롭게 하지 않아도 적절한 결단을 내릴 수 있어야 한다.

당신이 해당 업무에 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았거나 항상 새로운 프로세스나 기술 학습이 필요한 업무라면, 혼자 일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할 것이다. 스스로의 일에 있어 작업 완료를 위해 얼마나 동료나 상사에게 의지할 필요가 있는지를 현실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10:사람들과 협력해 일하는 것이 좋다
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을 하거나 역할 분담을 결정하거나 프로젝트의 계획이나 개발 그리고 수행을 협력해 하는 것은, 재택근무에서도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것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협력을 얻고자 노력해야 한다.

즉 인스턴트 메시지나 전자 메일의 교환을 부지런하게 하거나 전화 회의에서 음성 지연이나 어색한 중단 등에 기죽는 일 없이 열심히 발언하거나 온라인 협력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필요에 따라서는 사무실까지 나가 직접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할 줄 알아야 한다는 뜻이다.

재택근무에서도 사무실에 있는 사람들과의 협력은 가능하다. 그러나 사무실에 매일 있는 경우와 같지는 않을 것이다.

만약 당신이 업무의 제일선에서 동료와 일에 대해 매일같이 교류하고, 그의 외모를 직접 보고, 키보드나 휴대 전화를 통해서보다는 휴게실이나 누군가의 책상에서 직접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할 때 시작하는 자연발생적인 논의를 원한다면, 당신에게 재택근무는 실망스러운 것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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